러닝벨트, 허리형과 크로스형 차이

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도 새벽이나 저녁 시간을 이용해 꾸준히 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. 러닝 중에 휴대폰, 열쇠, 카드 같은 소지품을 어떻게 들고 다닐지 고민하다가 러닝벨트를 검색해보면 크게 두 가지 형태가 나옵니다. 허리에 두르는 허리형(웨이스트 벨트)과 어깨에서 대각선으로 매는 크로스형(러닝 색). 둘이…

요가매트 두께, 왜 용도마다 다르게 골라야 할까

요가매트 하나 사려고 검색해보면 3mm, 4mm, 6mm, 10mm까지 두께가 정말 다양하게 나옵니다. “그냥 두꺼운 게 무릎도 편하고 좋지 않을까?” 싶은 마음에 무작정 두꺼운 걸 고르는 분들도 많은데,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. 그런데 막상 써보니 두꺼운 매트가 오히려 불편한 순간들이 있더라고요. 오늘은…

필라테스링 잡을 때 손 아플 때 확인해야 할 것들

필라테스링으로 허벅지 안쪽이나 팔 운동하다 보면, 정작 힘든 건 다리나 팔이 아니라 손바닥이나 손가락일 때가 있어요. 저도 처음 필라테스링 운동을 시작했을 때 몇 세트 하고 나면 손바닥에 자국이 선명하게 남고, 손가락 마디가 뻐근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. 운동은 하체나 코어를 자극하려고…

장마철에 자전거를 못 타서 산 실내 트레이너, 6개월 써보니

비 예보만 뜨면 마음이 급해지는 계절이 왔습니다. 저는 평일 저녁마다 한강을 따라 라이딩을 하던 사람인데, 장마가 시작되면 일주일 내내 자전거를 창고에 세워두는 날이 이어지더라고요. 처음엔 “며칠 쉬면 되지” 했는데, 그게 2~3주씩 이어지니 체력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답답함이 컸습니다. 그래서 실내에서 탈…